시작이 반 쇼핑이 반. 수퍼마켙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다.
마음을 다 잡기 위해 쇼핑을 한다(?).
졸업 이후에 공책을 사본적이 별로 없어서
무조건 두꺼운운 공책

톡톡팬시 포 인덱스...을 샀는데 출퇴근 시간에 짬내서 보기에는 너무 컸다. 
다시 얇은 공책 여러 권포포팬시 캠퍼스노트...을 사고
큰 노트는 인강들으면서 잡다한 필기용으로 얅은 것은 강의 끝나고 깔끔하게 정리해서
출퇴근에 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펜은 집에 돌아다닌거 아무거나 사용하다가 논술식 시험에 많이 추천되는 제트 스트림제트스트림 유성볼펜...으로 일단
답안 작성용 글씨체 연습중이다.
시작이 반이고 쇼핑이 반이니 이제 붙는 일만 남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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