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자기만의 서비스 코-오드

간단한거라도 매월 하나씩 서비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기획, 디자인, 코딩, 배포 모두 스스로 하는 걸로.
그리고 오늘 12월달의 서비스를 배포했다.
몇달 전 부터 한자에 꽃혀 있었는데 책상에서 한글자 한글자 음미하며 강독하는것을
컨셉으로 만든 사소한 서비스 이다.

처음 부터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 머릿속에 있던 것은 아니고 일단 디비 부터 구성했다. 초반2주 정도 소요된것 같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 활용할지, 어떤 형태의 화면일지 고민을 또 1주. 본격적인 구현도 약 1주.
딱 한달이 걸렸다. 주구장창 질문만 해대는 커뮤니티에 올리니 몇몇 고수 분들이 고마운 조언을 주셔서...그렇게 올리자 마자
고도화가 시작되었다.

이번에 만들면서 들었던 생각은 개발자의 개성과 보편성간의 균형인것 같다. 평소 성향이 결과물에 무의식적으로 반영되어 있었고
바로 수정하면 좋겠다는 조언을 받았다. 

앞으로 또다른 서비스 개발과 기존 서비스 개선을 병행할 예정이다. 바쁘지만 포켓몬 스티커 모을때의 재미가 있다.
확율을 적지만 에드센스 심의도 걸어 두었다.
잘되었으면 좋겠다. 

주소는 http://chojohanj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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